도입사례 - 식품회사

국내 식품 제조회사에서 anytron을 도입하였습니다.
내수 시장과 더불어 해외 시장에도 식품을 판매 했기 때문에, 같은 디자인의 라벨을 나라마다 언어와 내용만 변경하여 수백~수천 가지의 라벨로 구분하여 보관해야 했습니다.

라벨의 종류가 많았기 때문에 기존의 외주 방식에서는 1개의 상품당 수천장 주문이 필요 했고, 사무실의 공간의 많은 부분을 라벨 보관 창고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연간 1.2억이 넘는 비용을 라벨생산과 보관비용으로 지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라벨을 보관 하던 중,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라벨들의 변형이 많아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라벨 또한 항상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법이나 제도가 바뀌어 라벨의 디자인이 바뀌는 경우 보관중인 해당 국가의 라벨들을 전량 폐기하는 경우 많은 손실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들 때문에, 다양한 해결방법을 고민 하던 중에, 디지털 라벨 인쇄 시스템 anytron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anytron 도입 후 라벨생산 비용이 1/40로 줄었고, 라벨종류는 4,000개에서 14개로 300배 줄었으며, 라벨 재고 관리를 위한 공간은 70개의 캐비닛에서 단 1개의 캐비닛으로 70배 축소효과를 보았습니다.

도입 전 도입 후
수천가지의 각국의 라벨을 보관 필요한 만큼만 출력, 14개의 라벨 종류만 보관
사무실의 많은 공간을 라벨 창고로 사용 캐비닛 1개만 사용하여 공간활용 가능해짐
1억 2천만원 라벨생산 및 보관비용 발생 약 400만원
(공간 활용, 인건비등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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