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사례 - 한글표시사항라벨

수입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기 위해서는 모든 제품에 한글표시사항 라벨을 부착 해야 합니다. 화장품, 식품 등을 수입하여 가공·유통하는 이 업체는 약 1천 가지의 수입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 중 400가지의 품목을 가장 많이 유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수입제품을 취급 하다 보니, 제품에 부착해야 할 라벨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라벨을 외주생산에 의존하다 보니 라벨 발주, 관리, 보관 등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버려지는 라벨이 많이 발생하여 금전적인 손해가 많이 있었습니다.
많은 수의 라벨을 관리하다 보니 필요할때 찾기 어려워서 버려지는 라벨이 많이 발생하였고, 자주 변경되는 한글표시사항 내용 때문에 미리 만들어 놓은 라벨을 버려야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습니다.

두 번째. 자주 사용하는 라벨이 400가지가 되다 보니 라벨을 보관하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야 했습니다.

세 번째. 열전사 프린터로 인쇄를 하다보니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거나 지워지는 일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anytron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도입 후, 라벨이 필요한 경우에 즉시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버려지는 라벨이 없어지게 되었고, 자주 변경되는 한글표시사항의 내용도 바로 수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악성 재고를 쌓아놓을 필요가 없어져 보관하던 공간을 다른 업무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게 되었고 보관비와 처리 비용 등이 크게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글씨의 표현이 우수하고, 지워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반품 등의 문제가 크게 감소 하였습니다.

도입 전 도입 후
재고, 디자인 변경으로 라벨 폐기율 증가 버려지는 라벨 감소
라벨 보관에 많은 공간 사용 공간 활용 가능
작은글씨 인쇄품질 저하, 지워짐 3~4pt 까지 선명하게 인쇄, 지워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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